| 세계교회 |
문한림 주교, ‘124위 한국 순교 복자화’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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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06. 07발행 [131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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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한림 주교가 정진영씨의 124위 복자화를 축복하고 있다. 정진영씨 제공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루한대성당에 설치돼 있던 ‘124위 한국 순교 복자화’ 축복식이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첫 기념일인 5월 29일 산마르틴교구 문한림 보좌 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교포 작가 정진영(레지나, 45)씨가 제작한 180×160㎝ 크기 124위 복자화는 지난해 9월 루한대성당 지하 소성당 제대 왼편에 설치됐으나 한국 순교 복자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첫 기념일까지 축복을 미뤄왔다.
이정훈 기자 sjunder@p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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