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3, 2017

2017.03.03.Artículos en Diario de CAEMCA (재아상연회 기사)

Los invito a la Exposición en el marco de

festejo del Día Internacional de Mujer.


Inauguración : 10 de Marzo de 2017 a las 17hs.

A las 17.30hs Cuarteto de Saxofones " Chirusax "

A las 18hs Danzas Contemporánea "Bolero" de Ravel y

A las 18.30hs Grupo de Tango " El Zarpe "


Exposición : Del 10 al 18 de Marzo en " Salón Los

Pasos Perdidos " , Facultad de Derecho. UBA.

Av. Pres. Figueroa Alcorta 2263. CABA.


Traducción :


세계 여성의 날 `을 맞이하여 부에노스 아이레스 법대가 ( Universidad de Buenos Aires, Fcultad de Derecho ) 주관하고 아르헨티나 미술협회가 ( Sociedad Argentina de Artistas Plastico ) 주최하는 “ 100% Mujeres “ 미술전에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한인화가 정 진영 씨가 참가합니다.


전시는 아르헨티나 미술협회의 여류작가 20여명의 “ Colectivamente Indivuduales “ 형식으로 ( 합동 개인전 ) 3월 18일까지 개최됩니다.


개막식은 3월 10일 17시에 부에노스 아이레스 법대 “ Salon de Los Pasos Perdidos “ 에서 여성총장의 개회 및 축사로 개최됩니다.


축하행사로서 부에노스 아이레스 법대의 명소인 “ Escalinata ” 에서 17시 30분에 “ Chirusax “ 사중주단의 섹스폰 연주가 있고,.


18시에는 Mónica Fracchia 교수가 안무를 담당한 Ravel의 Bolero 현대무용 공연이 있습니다. 프랑스 작곡가인 Maurice Ravel 이 발레리나 Ida Rubinstein 을 위하여 1928년 작곡한 이 곡은 1981년 “ Les Uns et les Autres ¨ 영화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아온 곡 입니다.

18시 30분에는 “ El Zarpe “ 탱고그룹의 탱고연주가 이어저 금요일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입니다.


현지 미술계에서 왕성히 활동중인 정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위하여 전시장소와 앙상블되는 100 cm 이상의 작품들만을 준비하고 , 아름다운 음악을 색으로 표현하는 작품들로 “ Obertura ” , “ Preuldio ” , “ Sinfonia No.1 ”, “ Allegro ” , “ Vivece ” 를 전시예정입니다.


특히 이 작품들은 전임 부에노스 아이레스 현대미술관장 로베르또 델 비쟈노 씨가 “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고 표현주의 향기에 듬뿍젖은 유화의 터치로 우리를 색과 음악의 세계로 인도한다 ”라고 작품평을 받았습니다.


전시기간 은3월 10일부터 18일 까지이며 전시장소 : " Salón Los Pasos Perdidos " , Facultad de Derecho. UBA. Av. Pres. Figueroa Alcorta 2263. CABA. 입니다.


Muchas gracias. Regina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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