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14, 2016
Friday, December 9, 2016
2016.12.14. Expo. "Barrileteada"
5ta. edición del Exitoso Evento de gira Nacional. Después de Expo. en Tucumán, ahora en Centro Cultural Coreano en América Latina. Inauguración : 14.Dic.2016. 19hs. Centro Cultural Coreano en América Latina. Av. Coronel Díaz 2884. CABA.
Sunday, December 4, 2016
2016.12.04.Critica del Maestro Roberto Del Villano en 2009.09.21
레지나 의 음악적인 붓터치
자연과 테마를 화폭에 담아,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고, 가장 근본적인 것을 추구하며, 아름다운 감성을 자유롭게 하기위하여, 불가능의 벽을 허물어 평범함의 저편으로 날아갈수있는 작품들에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레지나의 작품들은 물질적인 것이 감각의 매개체로 변화되는, 정신적인 세계로 우리를 이동시킵니다.
레지나는 붓으로 캔버스를 쓰다듬고, 아름다운 음성을 내는 정제된 소리와 같은 색으로 춤추게 합니다. 작가는 음악과 미술을 사랑하고, 작가의 목소리로 그림을 그려내며, 색으로 노래를 합니다. 작품들의 음악성은 표현주의 향기에 듬뿍젖은 유화의 터치로 우리를 색과 음악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또한 붓터치의 자유로움과 유화의 질감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레지나를 알고 지내게 된 것이 벌써
15년이 지났지만,
작가는 항상 논리의 한계를 뛰어넘어 영적인 것을 추구하는 캔버스 위의 예술성으로, 보는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화폭에는 빛, 소리, 움직임, 우주의 신비,
하늘, 별, 미스테리한 것 들 이, 기존의 전통적인 것과는 다르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감성적이고, 현명하며, 창조적이고, 겸손한 레지나의 세상이며, 특히 겸손은 관대한 영성을 가진 사람만이 소유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레지나의 작품은 시각을 위한 음악입니다.
로베르또 델 비쟈노
전임 부에노스 아이레스 현대미술관장.
( 2009년 9월 21일 해주신 작품평 입니다 )
Saturday, December 3, 2016
2016.12.04.Exposición Individual ¨ YOU RAISE ME UP ¨
Los invito para compartir este momento del año tan especial junto con
¨Sabores y Artes ¨ Desde el 04 de Diciembre. Martes a Domingos 12hs a
21hs. en Una Cancion Coreana. ( Av. Carabobo 1549. CA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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